1부는 신화를 이용한 기독교의 조작
2부는 루스체인지(9/11)의 완전판- 9/11의 자작극
3부는 장막 뒤의 사람들, 그림자 정부에 대하여
공식홈-http://zeitgeistmovie.com/
관련기사-http://www.injournal.net/sub_read.html?uid=4155§ion=section26
관련 포스트-http://creativity.tistory.com/38
한글자막 : junjang2013@naver.com
자막/싱크 수정 : sai1028@gmail.com
재수정 : 하얀파도(witewave@paran.com)
9/11이 조작극이라는 주장이 나왔을 때 미국인들은 분노했다.
어떻게 정부에 대해 그런 악의적인 비방을 할 수 있느냐는 분노였다.
그들의 반응을 보면서 80년대의 씁쓸한 기억이 떠오른다.
광주의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런 끔찍한 일이 실제로 일어났을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.
그리곤 그걸로 끝이다.
대한민국과 국군의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부정한 사건인데도 사람들은 그렇게 반응했다.
지금 미국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.
80년대 당시 한국보다 정보 검색이 용이하여 자신이 원하기만 하면 정부의 발표가 얼마나 허구인지 파악할 수 있지만
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의 상식에 의존하여 정부에 대한 중상모략이라고 비난만 한다.
이 다큐멘터리가 주로 조던 맥스웰의 학설에 입각하여 제작했기 때문에 튀는 구석이 있지만
전체적으로는 미국을 지배해 왔던 세력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게 도와준다.
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네 가문은 금융왕국을 세워 100년이 넘게 미국을 지배해 왔다.
1980년대 이후 그들의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지만, 9/11 사건 이후로 상황이 역전되었다.
그들은 아직도 건재한 것이다.
20세기 미국이 지나온 길을 살펴보면 명확한 패턴이 드러난다.
마치 다윗과 같다.
다윗은 수많은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지만, 그 살인으로 가장 많은 이득을 얻었다.
살인이 한 번만 있었으면 그런 일이 있었겠지, 두 번에 그치면 우연이겠지라고 할 수도 있겠다.
하지만 그것이 20명을 넘어가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패턴이 되는 것이다.
다큐멘터리에서는 자신의 자유를 위해 깨어있을 것을 촉구한다.
하지만 깨어있는 것만으로 충분할까?
한글자막 : junjang2013@naver.com
자막/싱크 수정 : sai1028@gmail.com
재수정 : 하얀파도(witewave@paran.com)
9/11이 조작극이라는 주장이 나왔을 때 미국인들은 분노했다.
어떻게 정부에 대해 그런 악의적인 비방을 할 수 있느냐는 분노였다.
그들의 반응을 보면서 80년대의 씁쓸한 기억이 떠오른다.
광주의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런 끔찍한 일이 실제로 일어났을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.
그리곤 그걸로 끝이다.
대한민국과 국군의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부정한 사건인데도 사람들은 그렇게 반응했다.
지금 미국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.
80년대 당시 한국보다 정보 검색이 용이하여 자신이 원하기만 하면 정부의 발표가 얼마나 허구인지 파악할 수 있지만
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의 상식에 의존하여 정부에 대한 중상모략이라고 비난만 한다.
이 다큐멘터리가 주로 조던 맥스웰의 학설에 입각하여 제작했기 때문에 튀는 구석이 있지만
전체적으로는 미국을 지배해 왔던 세력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게 도와준다.
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네 가문은 금융왕국을 세워 100년이 넘게 미국을 지배해 왔다.
1980년대 이후 그들의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지만, 9/11 사건 이후로 상황이 역전되었다.
그들은 아직도 건재한 것이다.
20세기 미국이 지나온 길을 살펴보면 명확한 패턴이 드러난다.
마치 다윗과 같다.
다윗은 수많은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지만, 그 살인으로 가장 많은 이득을 얻었다.
살인이 한 번만 있었으면 그런 일이 있었겠지, 두 번에 그치면 우연이겠지라고 할 수도 있겠다.
하지만 그것이 20명을 넘어가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패턴이 되는 것이다.
다큐멘터리에서는 자신의 자유를 위해 깨어있을 것을 촉구한다.
하지만 깨어있는 것만으로 충분할까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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